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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goyangihante saengseoneul matgida

한국어 관용 표현과 숙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설명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의 뜻은 'set a fox to guard the henhouse'입니다.

예문

초급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라는 말을 배웠어요.
중급
할머니가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라고 자주 말씀하세요.
고급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은 오래전부터 쓰여온 한국 고유의 관용 표현입니다.
마스터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의 유래와 쓰임을 알면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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